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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아 장수군 드림스타트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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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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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유순희 청정바이오산업 대표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장영수 전북 장수군수(왼쪽)에게 기탁하고 있다.(장수군제공)2020.12.2/뉴스1
2일 유순희 청정바이오산업 대표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장영수 전북 장수군수(왼쪽)에게 기탁하고 있다.(장수군제공)2020.12.2/뉴스1
(장수=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장수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장수군은 김상일 에이플러스 문구점 대표가 어린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성장을 기원하며 총 38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대표의 기탁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다.

또 이날 유순희 청정바이오산업 대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드림스타트에 기탁했다.

유순희 대표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다"면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달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대상 아동 가정 115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는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신체적·정서적·사회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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