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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천예지, 결혼식날 웨딩드레스만 2벌…'맞춤 제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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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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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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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휘순 아내 천예지씨./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개그맨 박휘순 아내 천예지씨./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개그맨 박휘순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아내 천예지씨가 입은 웨딩드레스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에서는 서울 모처의 웨딩홀에서 진행된 박휘순 천예지 부부의 결혼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결혼식에서 천예지는 두 벌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천예지는 신부대기실에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7부 소매 드레스를 입고 하객을 맞았다. 이후 천예지는 실크 소재의 긴팔 드레스로 갈아 입고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천예지는 커다란 티아라와 긴 베일을 착용하고 우아하게 버진 로드를 걸었다.

신부 입장에 하객석에 앉아있던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은 "공주님 같은 옷이다"며 감탄했다. 김민경은 "휘순 오빠가 부탁해서 제작한 맞춤 드레스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박휘순♥' 천예지, 결혼식날 웨딩드레스만 2벌…'맞춤 제작' 화제
박휘순 천예지 부부는 함께 사랑의 서약을 읽어내려갔다. 천예지는 "정신 차려보니 옆에 서있는 박휘순의 마지막 사랑 천예지다"며 박휘순을 언급했고, 박휘순은 "1년 넘는 열애 끝 결혼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휘순은 올해 나이 43세로 천예지와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달 21일 결혼했다. 천예지는 행사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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