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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쓰면 보상받는다' 블루바이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리뷰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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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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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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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전문 블록체인플랫폼 블루바이칼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특화된 한 줄 평 리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블루바이칼
사진제공=블루바이칼
블루바이칼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과 이익을 극대화하고, 참여자들의 정당한 이익 분배를 위한 이상적인 생태계를 지향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콘텐츠 소비자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인디콘텐츠 제작자와 인플루언서의 수익을 극대화하여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블루바이칼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 취향이 같은 사용자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신규 리뷰 서비스를 출시했다"라면서 "이번 리뷰서비스가 소비자를 위한 소통의 창구이자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블루바이칼의 리뷰 서비스는 ‘한줄 평’으로 돼 있어 글쓰기에 대한 부담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자신이 즐기는 다양한 게임, 영화, 음악, TV드라마, 웹툰 등 엔터테인먼트 인기 콘텐츠에 대한 의견이나 생각을 블루바이칼의 리뷰 서비스를 통해 나눔으로써 서로의 콘텐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또 한줄 평으로 길이가 짧은 만큼 일반적인 리뷰 서비스와 다르게 사용자간 빠른 소통이 가능하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 X가 개발하고 운영 중인 클레이튼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및 구축돼 있어 서비스의 기술적인 안정화 및 사업 확장성에도 용이하다.

무엇보다 리뷰를 작성하고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을 위해 마련한 ‘보상제도’가 눈길을 끈다. 리뷰어들은 블루바이칼이 발행한 BBC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리뷰 활동에 대한 보람과 재미가 더욱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블루바이칼의 BBC토큰을 사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손쉽게 구매하고, 좋아하는 콘텐츠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다. 추후 한국인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블루바이칼의 리뷰 서비스는 더 정교한 콘텐츠 추천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블루바이칼 관계자는 “리뷰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콘텐츠 소비 성향과 취향을 분석하고 콘텐츠 자체의 속성 지도를 구축함으로써 더욱 소비자 취향에 맞는 정교하고 적합한 콘텐츠를 추천 및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좋아하는 콘텐츠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사용자의 적극적인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블루바이칼 측은 “사용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 제작·생산에 투자도 할 수 있는 DeFi 기반 인큐베이팅 서비스도 연계하여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기존의 수동적인 사용자가 아닌 적극적으로 콘텐츠 시장에 참여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앞으로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블루바이칼은 향후 게임, 영화, 음악, 웹툰 등 주요 디지털 콘텐츠 부문을 모두 아우으는 다채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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