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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임즈, 화장품 브랜드 '파니'.."현대 여성의 행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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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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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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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머니투데이 소비자만족대상]

화장품 브랜드 '파니'(PHANY)를 운영하는 데임즈(Dames, 대표 최영호)가 '2020 소비자만족대상'을 수상했다.

회사에 따르면 '데임즈'(Dames)의 어원은 프랑스어 '마담'(Madame)이다. 이 단어에서 '담'(Dame)을 가져와 복수형 '데임즈'라는 사명을 지었다. 또 여성의 삶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찰, 여성 화장품 브랜드 '파니'를 만들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파니'는 그리스어 'Epiphany'가 어원으로, '예측하지 못한 운명적인 만남'이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다. '편리성과 효능의 운명적인 만남', '뷰티와 첨단 소재의 운명적인 만남'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최영호 데임즈 대표/사진제공=데임즈
최영호 데임즈 대표/사진제공=데임즈
최영호 데임즈 대표는 "'파니'는 현대 여성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고자 기획된 브랜드"라며 "효능을 최대화하면서도 사용 단계를 줄여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고 했다. 이어 "사용하기 편리한 멀티 고기능성 세이빙 제품 '파니 퀵글로우 고스트 젤'(SPF30 PA++++)을 내놓은 이유"라면서 "선크림과 프라이머 기능을 하나로 합쳤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에 따르면 '파니 퀵글로우 고스트 젤'은 피부결 개선, 자외선 차단, 모공 커버에 최적인 제품이다. 피부 탄력 및 브라이트닝 효과를 갖췄다. 밀림 현상 없이 피부를 커버하는 멀티 기능성 제품이라고 최 대표는 말했다.

데임즈 측은 "이 제품은 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에서 프라이머 부문으로 11주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며 "헬스·뷰티 플랫폼 글로우픽의 '2020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루키로도 선정됐다"고 했다. 이어 "SBS의 뷰티 프로그램 '와이낫'에서 가수 '소유'가 소개했으며 120만 유투버 '회사원A'도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파니 퀵 글로우 고스트젤'은 특허원료 'NEX-ESV'(하이브리드 펩타이드)를 함유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과학, 기술, 뷰티를 통합한 멀티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며 "바쁜 여성을 위해 삶의 질을 높이는 '단축구원템'을 지향하겠다"고 했다. 이어 "튜브 제품은 '스퀴져'를 구성품으로 제공하겠다"며 "쿠션 화장품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로 고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데임즈는 일하는 여성을 위한 '우먼 임파워먼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올인원'으로 섭취하는 이너 뷰티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 여성의 삶과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여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게 최 대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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