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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손헌수 "난 방자, 윤정수·박수홍은 도련님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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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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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아이콘택트' © 뉴스1
채널A '아이콘택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콘택트' 손헌수가 윤정수, 박수홍과의 관계에 대해 폭로했다.

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박수홍, 윤정수와 20년지기 방송인 삼총사로 지내는 손헌수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앞서 윤정수가 손헌수의 일방적인 이별 선언에 당황했다고 털어놓으며 손헌수는 없어서는 안 될 동생이라고 밝혔다. 손헌수가 윤정수, 박수홍과의 관계를 끊겠다고 기사를 통해 알렸고, 이후 연락이 없었던 것.

이에 손헌수는 나이가 들면 함께 실버타운에서 함께 살자는 박수홍의 진심에 독립을 결심했다며 "각자의 가정을 꾸리는 게 급선무다. 지금은 헤어져야 한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손헌수는 세 사람의 관계에서 자신을 '방자'라고 표현하며 "(박수홍, 윤정수는) 평생 모셔야 하는 도련님들"이라고 정의해 눈길을 끌었다.

손헌수는 형인 박수홍, 윤정수를 보좌하며 겪었던 고충들을 털어놓으며 고민 끝에 박수홍, 윤정수와 서로 의지하지 않고 강한 삶을 살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채널A '아이콘택트'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 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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