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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악재' 홀란드,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0년 아웃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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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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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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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AFPBBNews=뉴스1
엘링 홀란드./AFPBBNews=뉴스1
도르트문트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20)가 부상으로 올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게 됐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홀란드가 햄스트링 근육 부상을 당했다. 올해까지는 뛰지 못한다"고 전했다.

RB 잘츠부르크에서 황희찬(24·RB 라이프치히)과 한솥밥을 먹다가 지난 1월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홀란드는 이번 시즌 10골 2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달 22일 헤르타 베를린전에서는 무려 4골(포트트릭)을 몰아치기도 했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12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어 팀 내에서 최다골 기록자인 홀란드는 UCL에서 경기당 1.33골로 역대 경기당 최다골에 올라 있기도 하다.

홀란드가 결장해서일까. 이날 도르트문트는 라치오와의 챔피언스리그서 1-1로 비겨 16강 조기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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