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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이미 주가에 내년 전망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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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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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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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3일 오전 혼조세다. 영국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하는 등 긍정적인 뉴스가 쏟아지는 가운데, 증시가 이틀 연속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것은 이미 내년 경제 회복세가 가격에 반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02% 오른 2만6806.37에, 토픽스지수는 0.28% 상승한 1778.95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인한 경제 정상화 기대감이 시세를 지원했다"면서도 "최근 증시가 급속도로 상승해 왔던 만큼 이익 확정 매도세도 강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오전 10시56분 기준 전장대비 0.49% 내린 3432.54에 거래 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0.22% 오른 2만6591.39를, 대만 자취엔지수는 0.22% 상승한 1만4019.27를 기록하고 있다.

앨리시아 레빈 BNY멜론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수석 전략가는 블룸버그통신에 "증시의 현재 차트와 수익률 곡선을 보면, 이미 올 하반기 들어서부터 예상보다 좋을 것으로 보이는 내년 상황을 가격에 반영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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