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국가철도공단, 과천선 노후 전기설비 집중개량 본격 착수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3 13: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국가철도공단은 수도권 광역철도 구간 중 과천선 (금정∼선바위)에 대한 전기설비 개량공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장기 철도시설 개량투자계획(2018~2022)에 따른 수도권 7개 노선의 전기설비 집중개량사업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말 완료 예정이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전기설비를 교체, 수도권 전철구간의 전력품질을 높이는 한편 안산선 및 4호선과의 원활한 연계운행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경인선 등 나머지 4개 노선에 대해서도 내년 공사를 발주해 수도권 전철 집중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봉희 시설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도권 광역철도 전기설비에 대한 품질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노후 철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량해 열차 이용객의 편의증진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