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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기업 회원도 벤티·프리미엄 대리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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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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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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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법인 서비스 강화

카카오T 비즈니스.
카카오T 비즈니스.
카카오모빌리티는 기업용 이동서비스 '카카오 T 비즈니스'에 6종의 신규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T 비즈니스는 기업 회원 전용 서비스다. 2018년 2월 업무용 택시로 첫선을 보인 이후 고급 택시 예약, 대리운전, 내비게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번 개편으로 '카카오T 블루', '카카오T 벤티', '카카오T 모범', '온디맨드형 카카오T 블랙' 등 4종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기업 회원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빨리 이동해야 할 경우 목적지와 관계없이 자동 배차되는 카카오T 블루를 이용하면 되고, 여러 명이 동시에 이동할 경우 11인승 대형승합택시인 카카오T 벤티를 부르면 된다. 온디맨드형 카카오T 블랙은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아도 고급 택시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여기에 고급 대리운전 서비스인 ‘프리미엄 대리’와 실속 있는 요금으로 이용 가능한 ‘이코노미 대리'도 추가됐다. 프리미엄 대리 서비스의 경우 정장을 입은 베테랑 기사가 출차부터 도착 후 주차까지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기업 임원이나 외부 임직원 의전이 필요한 경우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지은 카카오모빌리티 T비즈플랫폼팀 이사는 "카카오T 비즈니스는 현재 기업 고객 7000여곳을 확보했다"며 "기업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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