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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전교조 충북지부장에 강창수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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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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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전교조 충북지부 집행부.© 뉴스1
차기 전교조 충북지부 집행부.©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21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장에 강창수씨(48·주덕중)가, 사무처장에 최보람씨(43·용암초)가 당선했다.

3일 전교조 충북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16년 만에 경선으로 진행한 지부장·사무처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강창수·최보람 후보가 당선했다.

이번 경선에는 기호 1번 김민영·이상근 후보와 기호 2번 강창수·최보람 후보가 출마해 전교조 충북지부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펼쳤다.

경선 결과 74.71%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기호 2번이 66.15% 득표로 29.73%에 그친 기호 1번을 누르고 당선했다.

강 지부장과 최 사무처장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전교조 충북지부 21대 지부장과 사무처장으로 활동한다.

신임 강 지부장은 1999년 진천농공고를 시작으로 교직에 입문하면서 전교조에 가입해 진천지회 사무국장, 진천지회장, 청주중등지회 사무국장, 충북지부 교육국장, 청주중등지회장, 충주중등지회장, 충주고교평준화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이들은 교원평가폐지, 성과급폐지, 교원양성체제 개편저지, 학급당 학생수 16명 쟁취, 교원정원감축 저지를 위해 활동한다는 목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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