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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코로나19 확진' 이찬원과 밀접 접촉…라디오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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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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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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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 / 사진=임성균
개그맨 박명수. / 사진=임성균
방송인 박명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했다.

3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아나운서 정다은이 박명수를 대신해 임시 DJ로 출연했다.

정다은은 DJ 박명수를 대신해 진행을 맡은 이유에 대해 "박명수씨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현재 검사를 받으러 간 탓에 대신 진행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TV조선은 "지난 2일에서 3일로 넘어가는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방송가에 따르면 당시 '뽕숭아학당'은 '아내의 맛' 출연진과 합동 방송을 진행, 두 프로그램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두 코로나19 검사 진행 및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녹화에 참여한 '뽕숭아학당' 출연진은 방송인 붐, 가수 임영웅, 영탁, 장민호, '아내의 맛' 출연진은 방송인 박명수, 이휘재, 장영란, 홍현희의 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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