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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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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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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최영규 기자 = 배재대는 전자상거래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 '2021년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대학은 2년 연속 사업선정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글로벌 커머스 온라인수출 전문가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전자상거래 교육?실습?성과창출까지 협업이 가능한 인재 양성이 목표다.

전자상거래학과는 이를 위해 전용과정 운영비, 교육?실습비,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전자상거래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 학생에게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벤치마킹 해외연수도 제공한다.

임광혁 전자상거래학과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2022년까지 인력수요가 늘어가는 직업군은 전자상거래 기술 전문직종”이라며 “학생들을 위한 전자상거래수출 역량강화 실무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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