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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51개 빈집 헐고 주차장·텃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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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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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빈집정비사업으로 완료한 중구 선화동 주차장(제공=대전 중구청)© 뉴스1
2020년 빈집정비사업으로 완료한 중구 선화동 주차장(제공=대전 중구청)©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 중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2020년 빈집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한 정비사업은 도심 내 노후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폐?공가를 철거하고 공공용도 부지를 조성해 2년 이상 마을 주민이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대전시가 최초로 시작해 2019년 행정안전부 우수시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중구에서는 올해 선화동, 부사동, 문화동 3곳의 폐?공가를 철거해 주차장, 주민쉼터 부지를 조성했다. 올해까지 모두 51개 빈집을 헐어 마을텃밭, 공공주차장, 주민쉼터를 조성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주민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해 시행하는 빈집정비 사업은 소유자와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향후 꾸준히 빈집정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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