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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잊었다면 스마트 가계북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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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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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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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북 (2021 부자되는 다이어리) 출간..저축부터 대출 상환, 교육비 마련까지

가계부 잊었다면 스마트 가계북 쓰세요
예전에는 소비와 저축 시작의 왕도처럼 여겨졌던 가계부라는 말을 듣기 어려워졌다. 스마트폰으로 컴퓨터로, 가계부 성격의 여러 기능이 스며든 탓이다.

하지만 손에 닿는 곳에 책을 두고 펼쳐본다면, 검색 기능까지 굳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세대를 넘어 쉽게 쓸 수 있음은 분명하다.

‘스마트 리빙북 (2021 부자되는 다이어리)’(씨앤아이북스 펴냄)는 돈 모으는 법부터, 대출은 어떻게 상환할 것인지, 자녀 교육비와 노후 준비 사이의 균형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의 답을 스스로 찾도록 이끈다.

돈을 모으고 불릴 수 있다는 정보들이 많다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적자다’, ‘어렵다’라는 사람은 넘치지만 정작 부자는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도 감안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독자 눈높이에 맞췄다. 방송프로그램을 모은 성격을 감안해 쉬운 표현들로 문턱을 낮췄다.

스마트 리빙북보다 스마트폰 가계부를 쓰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실수로 데이터를 몽땅 날려버린 적이 있거나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된다면 아날로그 방식의 손으로 적는 가계부에 매력을 더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빙북을 구성한 이들은 매일 5분씩만 투자해 그날그날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재테크와 살림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읽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일상을 짧게 적을 수 있는 메모 공간도 있으니 가계부인 동시에 다이어리인 만큼 가계부가 아닌 가계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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