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조훈도팀 '블루투어', 전남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 대상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3 18: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유산, 전남의 미래를 영상에 담아 홍보할 '2020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훈도팀의 '블루투어' 장면 캡처.(전남도 제공)2020.12.3 /뉴스1 © News1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유산, 전남의 미래를 영상에 담아 홍보할 '2020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훈도팀의 '블루투어' 장면 캡처.(전남도 제공)2020.12.3 /뉴스1 © News1
(무안=뉴스1) 박준배 기자 =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유산, 전남의 미래를 영상에 담아 홍보할 '2020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에서 조훈도팀의 '블루투어'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상콘테스트에는 총 34점이 응모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 등 총 5점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조훈도팀은 전남의 대표 시책인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블루투어를 주제로 응모해 상금 500만원과 대상을 수상했다.

블루투어는 남해안 신성장관광벨트 지역의 바다와 섬, 갯벌, 숲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수상은 손태웅씨(63?광주시)의 '생명을 품은 숲'과 심재국씨(50?광주시)의 '동행'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장시진씨(70?광주시)의 '고요한 아름다움으로의 초대, 영암 월출산'과 이미영씨(36?해남군)의 '전남의 보물 같은 풍경들'이 선정됐다.

도는 수상 작품을 도 인터넷방송과 으뜸전남 유튜브, 블로그 등에 게시하고, 각종 영상 제작과 행사 시 홍보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건섭 도 대변인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공모전에 참여해준 분들께 감사하다"며 "전남의 매력을 담은 입상 작품들을 잘 활용해 전남이 가진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도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