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박명수·붐 "코로나19 음성 판정 2주간 자가격리"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3 18: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박명수(왼쪽) 붐/뉴스1DB © 뉴스1
박명수(왼쪽) 붐/뉴스1DB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함께 녹화한 방송인 박명수와 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앞으로 2주간 자가격리를 한다.

3일 양측은 뉴스1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두 사람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 '미스터트롯' 가수들을 매니지먼트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팬카페에 이찬원의 확진 판정 소식을 알렸다. 이에 이찬원과 접촉한 가수 및 스태프들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일부 방송들이 녹화를 취소하고 출연진을 조정했다.

지난 1일 진행된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는 '아내의 맛' 출연진과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며져 평소보다 더 많은 출연자들이 함께 했다. '뽕숭아학당' 출연자인 이찬원 장민호 임영웅 붐 그리고 '아내의 맛' 진행자인 박명수 이휘재 홍현희 제이쓴 등이 참여했다.

현재 붐 박명수 장민호 임영웅은 음성 결과를 받았고, 다른 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출연자들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뽕숭아 학당' '아내의 맛' 등을 방영하는 TV조선은 현재 방역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서울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대통령 "사면이 오히려 통합 해친다"…고개숙인 이낙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