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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능] 차준호·아연·종형, 코로나19 속 수능 마무리 "만점 가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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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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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차준호(왼쪽)과 김민서/뉴스1 DB © 뉴스1
드리핀 차준호(왼쪽)과 김민서/뉴스1 DB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02년생으로 올해 고3 수험생인 아이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무사히 마무리지었다. 이들은 수능을 마친 뜻깊은 소감도 밝혔다.

지난 10월 데뷔한 드리핀 차준호는 3일 오후 뉴스1에 "수능을 잘 마쳤다"라며 "인생에 한 번뿐인 수능, 긴장도 하고 떨렸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다"라며 "열정적인 수험생분들 덕에 시험장에서 좋은 에너지 받은 것 같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만점 가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드리핀 김민서도 이날 소속사를 통해 "오늘 드디어 수능시험이 끝났다"라며 "학생 시절 마지막 시험이 끝난 것 같아서 시원섭섭하지만,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 원하시는 대학 합격하시길!"이라고 바랐다.

2018년 데뷔해 지난 8월 'DBDBDIB'로 활동하며 학업을 병행해온 세러데이 아연도 수능을 마친 이날 오후 뉴스1에 "드디어 수능을 끝내고 나왔는데, 아직까지도 수능이 끝났다는 게 안 믿기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수능 보신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모두 고생하셨!"라고 전했다.

같은 그룹 멤버 유키 역시 "수능을 무사히 잘 마쳤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옛날 생각이 나서 더 좋았던 것 같다"라며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러데이 아연, 유키, 동키즈 종형, 엘라스트 예준, 원준, 원혁(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뉴스1 DB,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세러데이 아연, 유키, 동키즈 종형, 엘라스트 예준, 원준, 원혁(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뉴스1 DB,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동키즈 종형도 이날 뉴스1에 "굉장히 크게 느껴졌던 수능을 안전하고 무탈하게 치르고 나니까 뭔가 감사하면서도 아쉬운 기분이다"라며 "저와 오늘 함께 수능 본 수험생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모든 수험생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라고 수능을 마친 감회를 밝혔다.

올해 6월 데뷔한 그룹 엘라스트는 세 명의 멤버들이 수능을 치렀다. 원준은 3일 뉴스1에 "수험생들을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해 노력한 자신의 모습에 칭찬을 해주고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찾아 수많은 도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원혁은 "모든 수험생 분들 너무너무 고생많으셨다"라며 "앞으로 웃는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고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수능 추억으로 잘 간직하겠다, 모두 고생하셨다"라고 전했다.

예준도 "오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고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며 "저의 수능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은 2021학년도 수능이 진행됐다. 이날 수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당초 계획된 11월에서 미뤄져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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