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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견조한 본업·신사업 확장-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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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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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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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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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4일 동구바이오제약 (25,100원 상승700 2.9%)에 대해 견조한 본업 성장세와 신사업 확장이 가시화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동구바이오제약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4350원이다.

나관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구바이오제약이 코로나19(COVID-19)에 따른 대면영업 난항에도 불구하고 피부과, 비뇨기과 위주의 전문의약품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매출 방어에 성공했다고 진단했다.

올해 매출액은 1406억원,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3%, 4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 연구원은 동구바이오제약이 줄기세포 추출키트 '스마트엑스'(Smart X)를 미용 및 성형시술 용도에 이어 재생의료 영역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면서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신경화증 수지궤양 적응증 대상 신의료기술 등재 신청을 완료했고, 2021년 하반기 신의료기술 등재와 치료용 의료기기 판매 시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2021년 유방재건설 및 성형, 당뇨병성 족부궤양, 무릎관절염 등 후속 적응증 임상 종료와 신의료기술 등재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회사 상장 차익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도 호재로 봤다.

나 연구원은 동구바이오제약이 투자한 지놈앤컴퍼니가 올해 상장할 예정인 데 이어 2021년에는 디앤디파마텍, 노바셀테크놀로지, 뷰노, 바이오노트, 로보터스가 상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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