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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온라인전용 골라서 보장받는 '암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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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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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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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생명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필요한 부위만 골라 보장받는 온라인 전용 'LIFEPLUS 오마이픽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저 1000원대의 월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장기간은 매년 자동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가입 절차도 간편화했다. 카카오페이 인증을 통한 본인 인증이 가능해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 전용 상품인 만큼 모바일로 한화생명 다이렉트보험 ‘온슈어’ 사이트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주계약을 통해 일반암 4000만원, 소액암 2000만원, 유사암 각각 400만원씩을 보장한다. 가족력이나 생활습관을 고려했을 때 추가로 보장이 필요한 암은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은 호흡기암(폐·후두), 위암 및 식도암, 간암 및 췌장암, 뼈·뇌·백혈병 관련암, 신장암 및 방광암 등 총 5종이며, 각각 1000만원씩 보장해준다.

특히 가입 1년 이내 발병 시 50% 삭감 조항도 없애 암보장개시일 90일 이후 갑작스럽게 암을 진단받더라도 약속된 보장금액을 전부 지급한다.

주계약과 선택특약을 모두 가입한 고객이라면 암보장개시일 이후에 위암 진단 시 주계약에서 4000만원, 위암 및 식도암 특약에서 1000만원으로 총 50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9~45세다. 35세 남성이 주계약 가입금액 4000만원, 의무부가특약 가입금액 2000만원, 선택특약 5종 가입금액 각 1000만원으로 계약 시 최초계약 기준 월 보험료 4237원, 연 보험료 5만193원이다. 같은 조건으로 여성은 월 보험료 6548원, 연 보험료 7만7535원이다. 단, 이 보험은 갱신형 상품으로 100세까지 매년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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