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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호날두, 비결은 숙면? 4500만원 노화방지 침대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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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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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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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가족들. /사진=더 선 캡처
호날두와 가족들. /사진=더 선 캡처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는 30대 중반을 지나가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절정의 기량을 뽐낸다. 그 비결 중 하나가 바로 숙면인 모양이다.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3일(한국시간) SNS에 애용하는 침대 사진을 공개했다. 조지나는 이를 '노화 방지' 침대라 설명하며 "구름 위에서 자는 것 같다"고 느낌을 전했다. 영국 '더 선'이 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침대는 3만 1000파운드(약 4500만 원)다.

조지나는 "나의 하루는 이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잘 때부터 시작된다. 구름 위에서 자는 것 같은 숙면이 바로 내가 바쁜 스케쥴을 소화할 수 있는 비결"이라 설명했다. 조지나는 "나는 첫 날부터 이 침대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이 침대만 쓸 것"이라 덧붙였다.

더 선에 의하면 해당 침대 회사는 "과학적으로 보장되고 특허를 받은 세계 유일의 휴식 시스템을 갖췄다. 자연적으로 진행되는 노화와 염증 과정을 지연시켜 생물학적인 나이를 감소시킨다"라 설명했다.

이 매체는 "호날두는 수면 전문가 닉 리틀할레스를 찾아 회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자문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2020~2021 세리에A 9라운드 현재 8골을 터뜨려 득점 순위 2위에 랭크 중이다. 지난 3일 디나모 키예프와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서도 골을 터뜨려 공식전 통산 750득점의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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