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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등 전수검사 통해 환자 113명 확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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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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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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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가 요양병원, 정신의료기관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16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16/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가 요양병원, 정신의료기관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16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16/뉴스1
요양병원 등 전수검사 통해 환자 113명 확진 확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수도권 ‧비수도권 선제적 전수검사 중간 결과를 집계한 결과 모두 113명의 환자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현재까지 일제검사를 통해 서울, 경기, 부산, 충남, 강원 소재 9개 감염취약시설에서 확진자 103명을 확인했고, 주기검사를 통해 서울, 부산 소재 5개 시설에서 확진자 10명을 추가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 보면 일제검사의 경우 서울 주간 이용시설에서 가장많은 76명의 환자를 발견했고, 이어 강원 요양병원에서 16명, 부산 요양병원에서 10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방역당국은 비수도권 선제검사가 대상 시설 6727개소 중 5972개소인 88.8%에 대해 종사자와 이용자 26만2143명 중 23만6003명인 90%의 검사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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