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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충북 누적 4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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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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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691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31명(해외 4명), 부산 29명, 대구 7명, 인천 19명, 광주 6명, 대전 10명, 울산 1명, 세종 4명, 경기 150명(해외 7명), 강원 9명, 충북 18명, 충남 10명, 전북 17명, 전남 4명, 경북 16명(해외 1명), 경남 27명, 제주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691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31명(해외 4명), 부산 29명, 대구 7명, 인천 19명, 광주 6명, 대전 10명, 울산 1명, 세종 4명, 경기 150명(해외 7명), 강원 9명, 충북 18명, 충남 10명, 전북 17명, 전남 4명, 경북 16명(해외 1명), 경남 27명, 제주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청주=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충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주에서 사는 70대 A씨(충북 417번)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9일 확진을 받은 충주의 70대 B씨(충북 310번)와 접촉했고 B씨는 C씨(충북 275번)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했다. 부인 D씨(충북 409번) 역시 확진돼 병원에 입원했다.

방역당국은 A씨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또 다른 접촉자와 동선을 조사해 조치할 계획이다.

충북도내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4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3명이 숨졌고 219명이 퇴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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