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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신동엽, '여자 김동현' 태연에게 간식 게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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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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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태연과 신동엽이 간식 게임 결승전에서 만났다.

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코미디언 이용진 이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간식 게임에서는 찹쌀떡을 걸고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 도전했다. 문세윤이 가수 명과 곡명을 바꿔 답한 것을 키가 주워갔다. 두 번째 문제에서는 문세윤이 흘린 가수 명을 넉살이 스틸에 성공했다. 신동엽은 주워 먹는 캐릭터를 버리겠다고 선언했지만, 이용진이 오답을 유도하자 바로 뺏어가 망신을 당했다. '약속의 땅' 멤버인 넉살 피오와 김동현이 일찌감치 간식을 획득했다.

신동엽은 태연에게 "보면 볼수록 여자 김동현이다"며 놀렸다. 점점 찹쌀떡이 줄어들자 태연은 박나래와 함께 이용진의 정답이 오답이라고 우기기까지 하며 웃음을 안겼다. 결국 태연과 신동엽이 결승에 올랐다. 태연은 '주라 주라'까지는 맞혔지만, 가수 이름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 '둘째이모 김다비'인데 '다비이모'라고 한 것. 다행히 가수 이름을 기억해내며 마지막 찹쌀떡을 가져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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