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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연말 맞아 임직원 참여 CSR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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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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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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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비대면 봉사와 기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G전자 직원이 헌혈증과 마스크를 기부해 형편이 어려운 아동의 치료비 지원하는 '기부 산타'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가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비대면 봉사와 기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G전자 직원이 헌혈증과 마스크를 기부해 형편이 어려운 아동의 치료비 지원하는 '기부 산타'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170,000원 상승8000 -4.5%)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비대면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가족 산타'는 다문화 가정 아동과 시각 장애인을 위해 동화책을 녹음해 음성 파일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10분 정도 분량의 영화를 보며 대사를 자막으로 만들어 영상에 삽입한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기부산타'는 LG전자가 200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헌혈 캠페인이다. 임직원이 헌혈증서와 마스크를 기부하면 LG전자는 각각 1장당 1만원, 1000원을 적립하고, 사내 게시판이나 회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에 응원댓글 1개당 1000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이다.

'배달의 산타'는 임직원이 사내 기부식단에 참여해 모은 기부금(800개 박스 분량)으로 서울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LG전자는 2011년부터 국내 전 사업장에서 식단의 반찬을 줄여 원가를 낮춘 맞큼 기부했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코로나19(COVID-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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