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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회사 관련 7명·진주 이통장 1명…경남 8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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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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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이통장발 코로나19를 유발한 진주 이통장협의회가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더기 확진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 뉴스1
진주 이통장발 코로나19를 유발한 진주 이통장협의회가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더기 확진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에서 6일 오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확진자는 거제 회사 관련 7명(경남709~715번)과 진주 이통장발 1명(경남716번)이다.

경남 709번(50대)과 711번(40대), 715번(50대)은 경남 692번 접촉자다.

경남 710번은 30대 여성으로 경남 708번 가족 접촉자로 6일 확진됐다.

경남 712번(50대)과 713번(30대), 714번(40대·여)은 모두 경남 703번 접촉자로 6일 양성으로 나왔다.

진주 이통장발 추가 확진자인 경남 716번은 50대 여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6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 누적확진자는 713명으로 입원 248명, 퇴원 464명, 사망 1명 등이다.

경남도는 추가 확인된 사항을 이날 오후 1시30분 브리핑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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