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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코로나19 음성 판정…"2주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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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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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박소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소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박소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6일 뉴스1에 "박소담이 이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소담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2주간 자가 격리에 돌입한다"며 "자가격리를 마친 뒤 이상이 없으면 논의 후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무대에 다시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소담이 출연 중인 JTBC '갬성캠핑'과 관련, "'갬성캠핑'은 이미 사전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소담과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지난 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5일 오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 직원은 지난 3일 오후 공연장에 방문해 박소담 배우와 미팅을 한 바 있다"고 알렸다.

이에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공연을 중단하고, 2주간 공연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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