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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주·익산서 확진자 5명 추가 발생…전북 누적 4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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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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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과 트리니티 칼리지가 공동 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넥서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과 트리니티 칼리지가 공동 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전주와 익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 426~430번 확진자다.

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426번(전주 121번), 427번(전주 122번), 428번(익산 112번), 430번(전주 123번) 확진자는 모두 전북 418번(완주 3번)의 접촉자다. 이들은 모두 418번의 회사 동료다.

전북 418번은 완주군 소재 A 자동차 제조업체 직원으로 전날(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A 회사와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지표환자(418번) 포함 총 5명이다.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이 A 화사 내 운동(헬스) 및 부대시설 이용 과정에서 지표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보고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429번(익산 113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6일 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전북지역 확진자는 전주 7명, 익산 2명 등 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430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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