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전참시' 몬스타엑스, 초식남 vs 육식남…모두 '모닝 고기'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6 16: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그룹 몬스타엑스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몬스타엑스 인스타그램
그룹 몬스타엑스가 아침부터 고기 메뉴를 고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숙소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몬스타엑스의 박준형 서덕준 매니저는 "밥을 안 주면 (멤버들이) 예민하고 사나워진다. 식탐있다"고 설명했다. 몬스타엑스는 코골이파 비코골이파 두 팀으로 나눠 각각 다른 숙소에서 지내고 있었다.

먼저 등장한 셔누와 주헌은 일어나자마자 상의 탈의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코골이파는 '육식남'의 모습이었다. 셔누와 주헌은 눈 뜨자마자 상의탈의 후 운동을 했다.

아침 식사 메뉴를 고민하던 이들은 강된장 열무비빔밥과 고기구이에 이어 족발까지 주문했다. 뒤늦게 일어난 형원은 아침부터 익숙한 듯 '모닝 고기'를 섭취했다.

반면 기현, 민혁, 아이엠은 과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뉴스를 시청하는 모습으로 '초식남' 면모를 보였다.

이들의 아침 메뉴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고기였다. 아침부터 스테이크를 굽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넋을 잃고 바라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홍현희가 배우 한지민 남주혁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 화제가 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LG생건 철수·엔프라니 제재…軍 '교란 품목' 조사 결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