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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BJ 꽃자, 래퍼 트리가와 연애중…과거 성매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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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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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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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 인스타그램 캡처
꽃자 인스타그램 캡처
트랜스젠더 BJ 꽃자가 래퍼 트리가와 연애중이다.

최근 꽃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래퍼 트리가와 달달한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꽃자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남자친구와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꽃자가 "내가 어디가 좋은지 3개만 말해달라"고 하자 트리가는 "눈이 좋고,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도 좋고, 기분 좋을때 애교가 많은 것도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둘은 인스타그램에도 백허그를 하는 사진 등을 게재하며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왔다.

한편 꽃자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트렌스젠더 BJ로 아프리카TV, 유튜브에서 주로 활동했다. 꽃자는 불법 성매매 사실을 인정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래퍼 트리가는 2016년 그룹 아포스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1995년생으로 꽃자보다 3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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