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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자회사 에스제이코레와 합병…내년 흑자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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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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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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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HMR기업 인수 이어 합병 추진…바이오 신약개발 투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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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메디프론 (3,480원 상승55 -1.6%)이 자회사 에스제이코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지난 1일 HMR(가정간편식) 제조업체인 에스제이코레 지분 100%를 인수했다. 에스제이코레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국떡'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냉동떡볶이 제조업체로 올해 영업이익 3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내년 재무구조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흑자를 내는 자회사와의 인수합병으로 바이오 연구개발 비용을 충당하고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메디프론은 식약처로부터 비마약성진통제의 임상1상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임상1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9일 코스닥에 상장예정인 퀀타매트릭스와 공동개발한 큐플렉스 알츠 플러스 에세이(QPLEX Alz plus assay) 진단키트 역시 식약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고 신의료기술평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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