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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BJ 꽃자, 래퍼 트리가와 결별 "서로 끝내는 게 맞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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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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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꽃자/ 사진=꽃자 아프리카TV 채널 영상 갈무리 © 뉴스1
BJ 꽃자/ 사진=꽃자 아프리카TV 채널 영상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랜스젠더 BJ 꽃자와 그룹 아포스 출신 래퍼 트리가가 열애 공개 직후 결별 소식을 전했다.

꽃자는 7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생방송을 통해 트리가와의 결별을 밝혔다.

꽃자는 트리가와 방송 전에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냥 계속 잡음이 나오기 때문에 서로 끝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해서 헤어졌다"라고 얘기했다.

꽃자는 그러면서 "(트리가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왔다"라며 "내가 이런 걸 감싸 안고 가다보면 뭔가 문제가 터질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앞서 최근 꽃자는 유튜브 방송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리가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꽃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간 트리가와의 사진은 삭제된 상황이다.

한편 트리가는 지난 2016년 그룹 아포스로 데뷔한 이후 솔로로 전향해 현재 래퍼로 활동 중이다. 꽃자는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트랜스젠더 BJ다. 3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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