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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엄마의 '28세 연하' 남친, 휴양지서 괴한들에게 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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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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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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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
(리스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
축구스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어머니의 28세 연하 남자친구 티아고 라모스가 휴양지에서 괴한들의 칼에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모델 겸 게이머인 라모스가 멕시코 휴양지 칸쿤의 한 리조트에서 칼에 찔렸다"고 전했다.

라모스는 목과 가슴에 피를 흘리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죽을 뻔했다. 나는 그저 식당에서 고기를 시켰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남자 3명 중 1명이 나를 찔렀다"며 "누가 이런 짓을 했는지 번호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자신이 멕시코에 혼자 있으며 네이마르의 어머니와는 함께 있지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

라모스가 어느 정도 부상을 입었는지, 어느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네이마르의 어머니와 그의 남자친구 티아고 라모스 / 티아고 라모스 인스타그램 캡처
네이마르의 어머니와 그의 남자친구 티아고 라모스 / 티아고 라모스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라모스와 네이마르의 모친 나딘 곤칼베스는 2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24살인 라모스는 네이마르보다도 4살이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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