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포시, 8일부터 직원 외 청사 출입 관리 강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8 16: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화로 상담 또는 사전 예약 후 방문

김포시청 / 뉴스1 DB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시청 / 뉴스1 DB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 조정에 따라 8일부터 민원인의 김포시청 본관, 별관, 정보관, 민원동 등 청사 사무실의 출입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별관 1층과 민원동 1층을 제외한 모든 방문자는 본청 현관으로만 출입해야 한다.

현관 출입관리 데스크에서 민원인의 방문 목적을 확인하고 해당 부서 담당자를 전화 연결한 뒤 부서의 사무실이 아닌 본관 1층 민원맞이방이나 지하 1층 휴게실, 시의회 북카페 등에서만 상담할 수 있다.

다만 민원실, 세정과 등 바로 처리되는 민원 서비스 이용자와 사무실 방문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현관에서 방문 목적을 확인한 후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 추세와 정부의 거리두기 상향에 따라 부득이하게 청사 출입관리를 강화하게 됐다”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청 방문 전 반드시 해당 업무의 담당자와 사전 전화 예약 후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