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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문영 "생선 가시 씹어 먹는 남자 섹시해"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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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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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강문영이 생선 가시 씹어 먹는 남자가 섹시하다고 밝혔다.

8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연말특집 제1탄, '깨복쟁이' 친구와의 여행이 이어졌다. 깨복쟁이 친구란 허물없는 친구라는 뜻의 전라도 방언으로, 그동안 불청을 애청하던 청춘들의 친구를 초대해 여행하기로 한 것.

박재홍의 깨복쟁이 친구이자 야구계 레전드,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여행에 합류했고, 강수지, 강문영, 김완선, 이연수, 권선국, 김광규, 최성국이 함께했다.

아침 식사로 서대구이를 먹던 강수지는 생선 가시를 신경 썼고, 이에 이종범이 "씹으면 없어진다"고 호탕하게 말했다. 그러자 강수지는 "우리 아빠랑 똑같은 말 한다. 가시 씹어서 안 없어진다"고 답했다. 이에 강수지는 강문영에게 "가시 씹어서 먹는 남자 어때?"라고 물었고, 강문영은 "섹시하다"라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강문영은 밥 많이 먹는 사람을 멋있는 사람으로 꼽았던 터라 박재홍이 "밥이나 가시냐"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강문영은 "난 밥!"이라고 외치며 "밥 많이 먹으면 힘도 좋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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