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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임즈 '파니', 한 손에 쏙 '퀵글로우 에어 픽싱 쿠션'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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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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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 퀵글로우 에어 픽싱 쿠션/사진제공=데임즈
파니 퀵글로우 에어 픽싱 쿠션/사진제공=데임즈
데임즈(대표 최영호)의 뷰티브랜드 '파니'(PHANY)가 최근 신제품 '파니 퀵글로우 에어 픽싱 쿠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파니 측은 마스크 착용으로 답답한 피부를 위해 에어 픽싱 시스템을 활용, 가볍게 발리는 쿠션을 개발했다고 했다.

'파니 퀵글로우 에어 픽싱 쿠션'은 포켓 사이즈의 쿠션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작은 미니백에도 무리 없이 들어간다. 3중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 어성초 추출물, 에델바이스 추출물, 천연 허브 등의 성분을 함유했다.

파니 관계자는 "피부를 생각해 좋은 성분들만 넣었다"며 "마스크에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착한 쿠션으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제품은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그램 파우더를 사용, 일반 쿠션보다 가볍게 밀착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함이 없는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네추럴부터 올커버까지 커버 스펙트럼이 넓은 레이어링 커버 시스템을 적용했다.

파니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으로 뷰티 트렌드가 변화했다"며 "이에 따라 묻어남이 적고 가벼운 밀착감을 가진 세미 매트 제형의 제품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파니 퀵글로우 에어 픽싱쿠션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쓸 수 있는 포켓사이즈의 쿠션"이라며 "잦은 수정 화장에도 피부가 편안하면서 감쪽 같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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