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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4.4억' 초호화 휴양지서 자가격리…美배우의 남다른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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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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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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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사진=Reauters/뉴스1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사진=Reauters/뉴스1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가 초호화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 시간) 마크 월버그가 광고 촬영을 위해 개인 전세기를 타고 호주를 찾은 가운데, 정부가 정한 호텔이 아닌 바이런 베이 외곽의 고급 휴양지에서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크 월버그는 이 휴양지에서 그의 승무원들과 함께 자가 격리할 수 있도록 정부 허가를 받았다.

마크 월버그가 머무르는 곳은 1박에 2500달러(한화 273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고급 리조트로, 2주의 격리 기간 사용비로 40만 달러(한화 4억3680만원대)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마크 월버그의 안전과 격리 절차를 위해 경찰관 2명을 포함한 24시간 경비팀과 사설 앰뷸런스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 비용까지 합하면 그의 자가 격리에 드는 비용은 약 50만 달러(한화 5억4600만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크 월버그는 단 2주 간만 머물 예정이지만 미국에서 헬스 트레이닝 장비들을 공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월버그는 자가 격리 후 호주 시드니에서 광고를 찍을 예정이며, 아내 레아와 아들 마이클, 브랜든과 딸 엘라, 그레이스가 머물고 있는 미국 베버리 힐스의 자택으로 돌아간다.

한편 마크 월버그는 영화 '부기 나이트' '퍼펙트 스톰' '쓰리 킹즈'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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