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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3살 연하 한의사' 남편 한창, '진실게임'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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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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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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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3살 연하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집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장영란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 한창 부부와 MC 박나래, 신애라, 윤균상은 불필요한 물건 정리에 나섰다.

집을 정리하던 중 장영란 남편 한창이 연애 시절 장영란에게 쓴 편지와 쿠폰들이 발견됐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박나래는 "내 눈을 뽑아서라도 울 이쁜이만 바라 볼 수 있게 따라다니고 싶을 정도, 울 이쁜이가 없는 세상 상상도 하기가 싫다" 등의 한창의 편지글을 줄줄 읽어내려갔다.

달달한 편지 내용을 본 박나래가 장영란 부부에게 "지금도 서로를 보면 설레냐"고 물었고, 장영란은 "남편이 웃통 벗고 있을 때 설렌다"고 말했다.

남편 한창은 "언제나, 특별 이벤트 없이도 설레고, 운동 끝나고 땀에 젖은 모습이 정말 예쁘다"고 말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질문에 장영란은 "'진실게임'에서 만났다. 난 패널이었고 남편은 게스트였다"며 "1년 반 연애했고 결혼한 지 11년 됐다. 남편이 머리를 자르거나 변화를 주면 설렌다"고 밝혔다.

한창은 "여전히 깨를 볶는 비법이 뭐냐"는 MC들의 질문에 "다 아내 덕분이다"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 한창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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