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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내년 신작출시 확대·실적개선 기대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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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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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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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15일 게임빌 (41,800원 상승650 1.6%)에 대해 2021년 신작 출시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 출시했던 '게임빌 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및 기존 게임 매출이 자연 감소되면서 4분기 사업 수익은 전분기 대비 2.3%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하지만 3분기에 집행됐던 신작 마케팅비가 제거되면서 사업 수익만으로도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2020년에는 1종 밖에 없었던 신작이 내년에는 4종 이상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2021년 1분기에는 디펜스 RPG 장르 '아르카나 택틱스'와 레이싱 장르 '프로젝트 카스고'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올해 전체 게임 합산 기준 게임빌의 일매출액은 3억원 수준으로 내년 4개의 신작 게임이 대규모 흥행이 아니더라도 평균 일매출액이 2000~3000만원만 기록해도 매출은 20% 증가할 수 있다"며 "내년 컴투스에서 신작 2종을 출시하면서 지분법 이익 또한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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