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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故 설리 포함한 '완전체' f(x) 사진…"그리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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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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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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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일렉트릭 쇼크' 티저 사진/사진=루나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일렉트릭 쇼크' 티저 사진/사진=루나 인스타그램
가수 루나가 그룹 에프엑스(f(x)) 멤버들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루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장난꾸러기 시절 너무 즐거웠다. 에프엑스 그리워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루나가 공개한 사진은 에프엑스가 2012년 발매한 '일렉트릭 쇼크'의 티저 사진이다. 과거 '에프엑스'로 활동하던 당시 루나와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故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에프엑스 특유의 통통 튀는 패션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포즈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루나가 과거를 그리워하는 모습에 에프엑스 팬들 역시 "우리도 에프엑스가 그리워요" "에프엑스는 영원히 5명이에요" "에프엑스 영원히♥"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루나, 故 설리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2009년 '라차타'로 데뷔했다. 에프엑스는 2015년 8월 故 설리가 탈퇴한 이후 4인조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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