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코바이오메드, 코로나 진단제품 WHO 승인 소식에 上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15 14: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미코바이오메드 차트
미코바이오메드가 상한가다. 코로나19(COVID-19) PCR(유전자증폭) 진단 시스템의 WHO(세계보건기구) 승인 소식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증시에서 미코바이오메드 (11,650원 상승700 -5.7%)는 오후 2시24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3000원(29.56%) 오른 1만3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코바이오메드는 PCR을 사용한 코로나19 신속 진단 제품이 지난 10일 WHO의 긴급 사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1시간 안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전자를 올해 딱 한번 비운다면..." 지금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