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임신한 애인 배 발로 차며 "내 아이 맞아?"…日배우 오자와 렌 '사생활'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5,752
  • 2020.12.15 23: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오자와 렌 블로그 캡처
오자와 렌 블로그 캡처
일본 배우 오자와 렌이 5년간 교제한 여성 A씨에게 데이트 폭력을 가하고 낙태까지 강요했다는 보도가 나와 일본에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일본 매체 주간 문춘 온라인 기사에 따르면 오자와 렌은 5년전 16세 고교생이던 A씨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자와 렌은 A씨와 결혼을 약속하고 동거를 했지만 매번 폭력을 일삼았다.

A씨가 오자와 렌에게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리자 "내 아이가 맞느냐"고 반문하며 복부를 수차례 가격했다. A씨는 결국 지난해 9월 아이를 낙태했다.

이 일로 여성은 유서를 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구출 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오자와 렌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 보니 사실"이라며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자와 렌은 그룹 B2takes!로 데뷔해 '가면 라이더 가이무', '남수!', '공연 NG' 등에 출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평균 13억 이상 자산가 '영리치'가 픽한 종목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