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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 양말 선물에 "이러니 안 좋아해?"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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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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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안혜경이 구본승의 양말 선물에 감동했다.

15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전남 구례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구커플 구본승과 안혜경이 오랜만에 재회했다. 안혜경은 책을 읽고 있는 구본승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안혜경은 직접 준비해 온 산수유 차를 건네며 "산수유꽃을 봐야 예쁘다. 3월에 나랑 다시 오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구본승은 밝은 안혜경의 모습에 "변함없다"고 웃으며 자신이 준비한 선물, 양말을 전했다. 안혜경은 양말을 선물 받고 "이러니 오빠를 안 좋아해? 내가?"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 여행에서 구본승의 옷을 빌려 입었던 안혜경이 본인의 양말을 넣어둔 채 구본승에게 옷을 돌려줬던 것.

구본승과 안혜경은 이에 대해 메신저로 대화를 나눴고, 안혜경은 양말에 구멍이 났다며 민망해했다. 이에 구본승이 새 양말을 준비해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구본승은 "또 어디 양말 구멍 내서 넣어놓지 마"라고 전하며 서로의 근황과 안부를 물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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