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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고 높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8일 공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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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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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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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고 높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8일 공식 개장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18일 공식 개장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최고 높이 최대 규모 건물이다. 기존에 가장 높았던 롯데시티호텔(89m)보다 2배 가량 높고, 연면적(30만3737㎡)은 여의도 63빌딩 1.8배 규모다.

제주 드림타워는 제주의 핵심지인 노형오거리에 있다. 제주공항에서는 10분 거리다. 도심형 복합리조트로 도심관광을 통해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관광개발 (20,700원 상승150 0.7%)은 2021년부터 5년간 7조5200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고, 제주 드림타워를 방문하는 외국인관광객만 500만명(향후 3년간)이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제주 최고 높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8일 공식 개장
제주 드림타워는 그랜드 하얏트 그룹이 운영한다. 1600개의 올 스위트 객실과 14개의 레스토랑과 바, 8층 풀데크 등으로 구성했다. 모든 객실에서 한라산과 바다,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움을 통유리를 통해 즐길 수 있다. 1467개의 스탠다드 객실은 전용면적 65㎡ 크기로 5성급 호텔 일반객실(40㎡)보다 크다.

하얏트 그룹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 글로벌 역량을 직결할 것이라고 롯데관광개발은 전했다. 하얏트 그룹은 직영 레스토랑에 미슐랭 3스타 일본 셰프부터 고디바 글로벌총괄 출신의 벨기에 셰프 등 스타 셰프를 집중 배치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밝혔다. 출입구는 물론 모든 엘리베이터와 식당 등 각종 시설에 비대면 체온 측정기와 살균소독기를 설치했다. QR코드를 통한 메뉴 확인 등 비대면 방역 조치를 마련했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ISSA(세계청결산업협회)가 주관하고 글로벌 바이오리스크 자문위원회(GBCA)가 실시하는 GBAC SRAR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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