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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그대로' 2022년형 트레일블레이저 오늘부터 사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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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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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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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형 트레일블레이저/사진제공=한국GM
2022년형 트레일블레이저/사진제공=한국GM
한국GM 쉐보레가 오늘(21일) '트레일블레이저' 연식 변경 모델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2022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가격 인상 없이 기본 파워트레인 구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게 특징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기본 트림에 들어간 1.2리터 이-터보 프라임(E-Turbo Prime) 엔진을 상위 트림에 적용됐던 1.35리터 E-Turbo 엔진으로 상행 조정했다.

GM의 첨단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기술을 통해 최적의 배기량으로 탁월한 엔진 파워와 연비 효율을 실현한 E-Turbo 엔진은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4.1kg.m(킬로그램·미터)을 구현해 2리터 자연흡기 엔진 수준의 출력과 이를 뛰어넘는 토크 성능을 발휘한다.

시저 톨레도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부사장은 “수출 시장에서 뛰어난 실적으로 기록 중인 트레일블레이저가 한층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을 만날 예정"이라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고도 가격을 동결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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