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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첫 날 '따상' …네이버가 점찍은 AI 유망주 알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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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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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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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라 차트
새내기 공모주 알체라 (18,400원 ▼250 -1.34%)가 상장 첫날부터 '따상' 대열에 합류했다.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알체라는 시초가 2만원을 형성한 뒤 가격제한선(30%)인 2만6000원까지 치솟은 채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초가를 형성하고 상한가로 장을 마감하는 경우를 주식시장에선 '따상'이라 부른다.

알체라의 흥행은 기관 수요예측부터 감지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영상인식 기술로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달 초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도 1373개 기관이 참여해 97%가랑이 밴드 상단 이상 금액을 써내기도 했다. 덕분에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공모주 일반 청약도 경쟁률이 1332.58대 1을 기록하며 증거금만 2조6452억원을 끌어모은 바 있다. 한편 알체라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영상인식 기술을 연구해온 김정배 대표가 2016년 6월 창업한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 전문업체다.

김 대표가 창업한 지 3년 만에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인식 기술력을 인정받은 알첼라는 네이버, 스마일게이트 등으로부터 총 12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LG CNS,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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