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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혜택에 더 싸진 'GV70' 오전10시 판매시작..4791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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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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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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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70/사진제공=현대차그룹
GV70/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 (240,000원 상승10500 -4.2%)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첫 중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모델인 'GV70'에 대한 판매를 오늘(22일) 오전 10시부터 개시한다.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으로 지난 16일 공개한 최종 가격보다 인하되면서 초반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당초 GV70 판매가격(개소세 5% 기준)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 4880만원 △가솔린 3.5터보 모델 5830만원 △디젤 2.2모델 5130만원부터 시작했다. 하지만 개소세 연장에 따른 조정으로 가솔린 2.5 터보 모델은 89만원이 인하된 4791만원부터 판매가 이뤄지며, 가솔린 3.5 터보와 디젤 2.2 모델도 각각 5724만원과 5036만원으로 기준가가 낮아졌다.

GV70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경우 선호도가 높은 △AWD(상시4륜구동)(295만원) △19인치 휠&타이어(69만원)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1(167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하이테크 패키지 등이 포함된 파퓰러 패키지1(412만원) 등의 옵션 선택시 총 5734만원이 나온다. 개소세 인하 연장 전엔 총 비용이 5840만원 들어가던 사례였다.

지난 8일 유튜브와 네이버TV 등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출시를 알린 GV7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영역을 확장한 도심형 럭셔리 SUV 모델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 디자인 △브랜드 고유 여백의 미를 극적으로 살린 운전자 중심의 내장 디자인 △안정적인 주행감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동력성능을 고루 갖춘 게 특징이다. GV70 계약분은 내년 1월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올해 말로 끝날 예정이던 자동차 개소세 30% 인하 기간을 내년 6월까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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