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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최고급차 '투아렉' 6800만원까지 낮아져…연말이 '구입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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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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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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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형 투아렉/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2021년형 투아렉/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최근 선보인 플래그십(최상위)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투아렉'의 2021년형 모델 구입 가격이 6000만원대까지 낮아졌다. 연말 특별 프로모션에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혜택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투아렉 3.0 TDI 프리미엄의 경우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를 이용하면 14%, 현금 구매 시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추가로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상위 모델인 프레스티지는 같은 금융서비스 이용 시 8%, 현금 구매 시 5%, R-라인은 금융서비스 이용시 5%, 현금 구매 시 7%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정부가 내년 6월까지 현행 개별소비세 인하율(30%)을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이 더 떨어진다.

2021년형 투아렉 내부/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2021년형 투아렉 내부/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2021년형 투아렉 가격은 V6 3.0 TDI 프리미엄 8390만원, 3.0 TDI 프레스티지 8990만원, 3.0 TDI R-라인 9790만원이다. 여기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한 판매가는 V6 3.0 TDI 프리미엄 8275만6000원, V6 3.0 TDI 프레스티지 8864만9000원, V6 3.0 TDI R-Line 9659만5000원이다. 추가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과 차량 반납 보상프로그램을 이용하면 V6 3.0 TDI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구입가격이 6800만원대로 떨어진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국내 경쟁 럭셔리 SUV와 비교해도 가격이 비슷하다"며 "국내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안전·편의 사양을 옵션으로 추가해야 하는 경쟁 모델과 달리 프리미엄 트림부터 최첨단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가격경쟁력이 더 돋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혜택 유지와 함께 100만원 상한선도 다시 부활해 7600만원이 넘는 차량들은 이달이 구매 적기"라고 말했다.

2021년형 투아렉은 기본으로 3.0리터 V형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m(킬로그램·미터)를 구현한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6.1초로 최고 속도는 시속 235km다. 공인 연비는 리터(ℓ)당 10.3km(도심 9.5km/ℓ, 고속 11.5km/ℓ)다.
2021년형 투아렉/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2021년형 투아렉/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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