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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백 디오 대표 "매각설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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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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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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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백 디오 대표 / 사진=김유경
김진백 디오 대표 / 사진=김유경
디지털임플란트 회사 디오 (31,950원 상승400 -1.2%)가 매각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김진백 디오 대표이사는 23일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있지 않다"면서 "주요주주인 나이스홀딩스에도 문의했으나 역시 매각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날 한매체는 시가총액 4700억원 상당의 디오가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디오의 지주회사인 디오홀딩스가 지난주 한 외국계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추진중이며 매각 대상은 디오의 지주회사인 디오홀딩스 21.59%와 김진백 대표이사 등 4인의 몫이 포함된 지분 30%가량이라고 했다.

9월30일 기준 디오의 최대주주 지분은 디오홀딩스 21.59%, 김진철 회장 6.01%, 김진백 부회장 0.8%, 정용선 대표 0.08%, 2대주주인 나이스홀딩스 1.85%로 총 30.33%다.

하지만 김진백 대표와 나이스홀딩스는 주관사 선정 등의 매각추진은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다만 노르웨이중앙은행이 지난 11일 디오의 주식을 장내매수했다. 노르웨이중앙은행은 77만7568주(5.01%)를 단순투자 목적으로 장내매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노르웨이중앙은행이 디오의 2대주주로 올라섰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 디오는 이날 매각설로 전날보다 5.17% 오른 3만155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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