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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익성' 임플란트 기업 '디오'..."매각설은 아닌디오" [주식초등학교-CEO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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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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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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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김진백 디오 대표이사가 형제창업 이후 33년간의 경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디오를 국내 임플란트 3위 기업으로 성장시킨 동력과 업계 최고 영업이익률 비결도 이야기 했다.

김 대표는 머니투데이방송(MTN) 유튜브 채널 주식초등학교에 출연해 동서기계에서 디오가 되기까지, 그리고 디오나비의 경쟁력과 업계 최고 수익성 비결 등을 이야기했다.

한편, 최근 한 언론이 보도한 매각설과 관련해 김 대표는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김 대표는 MTN과 통화에서 "사모펀드(매그넘PEF) 청산까지는 최단 2년여, 최장 4년여 남아 있다."며, "나이스홀딩스, 김진철 회장 등에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디오 지배구조 변화와 그 의미, 그리고 향후 변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1부 영상에서 설명하기도 했다.


김 대표가 출연한 주식초등학교 CEO톡은 24일 2부, 25일 3부가 업로드될 예정이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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