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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서울 학생 확진자 14명 늘어…누적 900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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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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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확진자도 1명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5명 발생한 2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12.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5명 발생한 2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12.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학생이 하루 만에 14명 추가되면서 누적 학생 확진자가 900명에 육박했다.

2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확진 학생은 884명으로 집계됐다. 교직원은 182명으로 합계 1066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학생은 14명, 교직원은 1명 추가된 수치다.

신교 학생 확진자를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각 5명이었다. 고등학생 3명, 유치원생 1명 순이다.

교직원 확진자는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한 고등학교 근무자로 나타났다.

서울 학생 확진자 884명 가운데 603명은 퇴원했고 28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교직원의 경우 182명의 확진자 가운데 122명이 완치됐고 60명이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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